부여 송국리 유적

부여 송국리 유적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 선사로225번길 54
충청남도 부여군에 위치한 청동기시대(기원전 7-6세기) 집터 유적지입니다. 100여 기 이상의 집터가 확인되었으며, 둥근 형태와 긴 네모꼴 두 종류의 주거지가 발견되었습니다. 송국리식 토기, 다양한 석기, 불탄 쌀, 청동도끼 거푸집 등이 출토되어 당시 농경 생활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입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무문토기 가마터가 확인된 곳이기도 합니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