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봉사(익산)

태봉사(익산)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삼기면 진북로 347-23
태봉사는 백제 무왕 시기인 7세기 전반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찰입니다. 1934년 심묘련화 보살이 산신의 현몽을 받아 삼존석불을 발견한 후 현재의 사찰로 중창되었습니다. 태봉산은 기자조선의 마지막 왕인 준왕이 세 왕자를 얻은 후 태를 묻었다는 전설이 있어 '태봉'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이러한 전설로 인해 지금도 아들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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