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동국사길 21
일제강점기 군산의 수탈 역사를 기록하고 전시하는 시립 역사관입니다. 군산 개항부터 해방까지의 역사 자료와 유물을 통해 강제수탈의 아픔을 보여줍니다. 과거의 아픈 기억을 인권과 평화의 가치로 승화시켜 미래를 위한 교육의 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방문객들과의 소통을 통해 역사 인식과 화해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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