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초마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 대신길3길 33-7
백수해안도로를 따라 모래미해수욕장을 지나면 만날 수 있는 작은 어촌마을입니다. 이름 없는 백사장이 길가에 펼쳐져 있고, 마을 안쪽에는 바다와 강이 만나는 지점이 있어 물때에 따라 다른 풍경을 보여줍니다. 물이 빠지면 강바닥이 드러나고, 이곳에서 칠게들이 뻘에 구멍을 파고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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