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석실

동천석실

전남광주 완도군 보길면 부황리 산60-5
동천석실은 윤선도가 차를 마시며 시를 지었던 곳으로, 부용동을 굽어볼 수 있는 산중턱에 위치해 있습니다. 3,306m²의 공간에 한 칸 정자와 석문, 석담, 석천, 석폭, 석전이 조성되어 있으며, 신선이 살고 있는 곳이라는 의미로 동천복지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석담에는 수련이 심어져 있고 희황교라는 다리가 놓여 있으며, 현재도 차를 끓여 마신 차바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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