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포일출일몰전망대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천부리
러일전쟁 당시 일본이 설치한 망루가 있던 곳으로, 현재는 울릉도의 대표적인 전망대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2층 팔각전망대에서 공암, 관음도, 삼선암 등 울릉도 3대 비경과 죽도, 북면 해안의 절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전망대 주변에는 석포쉼터와 내수전일출전망대까지 이어지는 트래킹 코스가 조성되어 있어 산책과 전망 감상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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