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수 고택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장화2길 150-5
조선 후기인 1859년에 건립된 전통 가옥으로, 구례군수를 지낸 정준섭의 거주지였다. 원래 7채의 건물로 구성되었으나 현재는 사랑채, 고방채, 행랑채 3동만 남아있다. 전라북도 김제 지방 상류층 가옥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비교적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안채 앞에는 전라북도 민속자료로 지정된 장화리 쌀뒤주가 있어 조선시대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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