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종사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433번길 186
남양주시 운길산에 자리한 수종사는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류하는 양수리의 절경을 조망할 수 있는 명소입니다. 조선 세조가 바위틈 물방울 소리를 듣고 절을 세웠다는 전설이 전해지며, 500년 된 은행나무가 사계절 아름다운 풍광을 선사합니다. 보물로 지정된 오층석탑과 부도 유물을 보유한 유서 깊은 사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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