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랑성역사문화축제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로 37-41
전등사를 둘러싼 삼랑성은 외적의 침입을 막기위해 단군의 세아들이 쌓았다는 전설이 있다. 고려때 몽골의 침략을 피해 강화도로 천도한 뒤 삼랑성 가궐에서 항몽의지를 불태우며 120일 동안 대불정오설도량을 펼친 곳이기도 하다. 또한, 조선왕조실록을 250년 동안 보관했던 곳이기도 하며, 프랑스 군을 격퇴한 병인양요의 승전지다. 뿐 만 아니라 구한말 일제에 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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