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덕마을

회덕마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 회덕길 27
회덕마을은 임진왜란 때 밀양 박[朴]씨가 피난하여 살게 된 것이 마을을 이룬 시초라고 한다. 원래 이 마을의 이름은 '모데기'였다. 남원장을 보기 위해 운봉에서 오는 길과 지리산 산줄기 너머 달궁 쪽에서 오는 길이 모인다는 의미와, 풍수지리설에 의해 덕두산[德頭山], 덕산[德山], 덕음산[德陰山]의 덕을 한 곳에 모아 이 마을을 이루었다고 해서 회덕, 모…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