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ừng Nghìn Năm
455 Docheong-daero, Pungcheon-myeon, Andong-si, Gyeongsangbuk-do
경상북도 도청 맞은편에 있는 안동 천년숲은 도시화로 사라져 가는 숲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조성된 도심 속 숲이다. 산림부문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외부 사업으로 등록된 곳으로 연간 65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후손들에게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기 위하여 조성된 건강한 숲이다. 천년숲은 크게 황톳길 산책로와 솔숲 산책로, 무궁화동산, 잔디마당, 실개천, 야생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