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회동성당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57 (가회동)
조선 최초의 선교사 주문모 신부가 1795년 부활 대축일에 첫 미사를 집전한 역사적인 지역에 위치한 성당이다. 1949년 정식 본당으로 설립되었으며, 2013년 동서양 건축양식이 조화를 이룬 새 성전으로 재건축되었다. 북촌 일대는 주문모 신부와 강완숙이 사목활동을 펼쳤던 한국 천주교 역사의 중요한 무대이다.
TripPing에서 열기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