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천암(괴산)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삼송길 205-182
대야산 서쪽에 위치한 고찰로, '바위 아래에서 약수가 나온다'는 뜻으로 석천암이라 불립니다. 원래 석천암은 6.25 전란과 수해로 폐사되었고, 현재의 석천암은 1985년 화재로 소실된 보덕암을 신축하면서 석천암으로 개명한 사찰입니다. 1칸 규모의 대웅전과 산신각, 요사채로 구성되어 있으며, 뒤편 암반에서 나오는 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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