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백세각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고산1길 21-3
성주 백세각은 조선 전기 문신 송희규가 1552년에 완공한 전통 건물입니다. 쇠못과 대패를 사용하지 않고 전통 기법만으로 지어진 ㅁ자형 구조가 특징입니다. 일제강점기에는 독립운동가들이 모여 유림의 궐기를 논의하고 태극기를 제작했던 의미 있는 장소입니다. 현재 국가보훈처 현충시설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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