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래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봉래면 우주로 3159-32
봉래사는 외나로도 덕암산 중턱에 위치한 작은 사찰로, 1935년 초가 3칸으로 시작하여 1938년 법당을 창건하며 신흥암이라 불렸습니다. 1949년 벽운성범 스님이 안거하면서 현재의 봉래사로 개칭되었습니다. 대웅전에는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신중탱화가 보관되어 있으며, 경내에서는 나로도항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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