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충렬사

남해 충렬사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노량로183번길 27
임진왜란의 마지막 해전인 노량해전에서 순국한 충무공 이순신을 기리기 위해 인조 시대에 건립된 사당입니다. 충무공의 시신이 한때 이곳에 모셔졌으며, 1663년 임금이 내린 충렬 현판을 받았습니다. 경내에는 충무공의 임시 매장지였던 묘와 송시열이 비문을 쓴 충무이공묘비가 있습니다. 노량 앞바다를 내려다보며 충무공의 충의를 기리는 신성한 공간으로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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