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서당

고산서당

대구광역시 수성구 성동로37길 39-3
고산서당은 16세기 퇴계 이황과 우복 정경세가 강론했던 유서 깊은 유학 교육기관입니다. 1690년부터 서원으로 운영되다가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된 후, 1879년에 서당으로 재건되었습니다. 임진왜란과 화재 등의 시련을 겪으면서도 이 지역의 대표적인 강학 공간 역할을 해왔습니다. 현재 강학 유허비와 정자나무가 서당의 오랜 역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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