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충사적비

쌍충사적비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 763-1
임진왜란 때 의병을 모아 성주성 전투에서 전사한 제말 장군과 진주성 전투에서 전사한 조카 제홍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정조 16년(1792)에 세운 비석입니다. 전체 높이 325cm로 이수에는 여의주를 물고 있는 두 마리 용이 조각되어 있으며, 서유린이 글을 짓고 이병모가 글씨를 썼습니다. 일제강점기에 비각이 헐리고 방치되었다가 1940년경 현재 위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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